
청년성서 전담사목부(김용우 신부)는 지난 6/6(금)-7(토), 해미 웨이크업센터에서 본당 대표봉사자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청년성서 본당 대표봉사자는 본당에서 활동하는 말씀의 봉사자를 대표하는 봉사자로서, 교구와 본당의 가교 역할을 하며 성서 사도직을 살아가는 봉사자입니다. 이날 워크샵에는 대전교구 내 42개 본당의 대표봉사자와 교구봉사자를 포함하여 총 48명이 함께한 가운데, 대표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배우고 서로 친교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5년도 상반기 대전교구에서는, 총 88개 그룹 351명의 청년들이 그룹모임을 가지며 말씀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미래인 젊은이들이 한 분이신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나된 가운데 교구공동체 안에서 신앙을 증거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