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사목부(전담 손은석 신부)는 5월 19일(월) 교구청 명례방에서 27개 본당, 65명이 참석하여 본당 노인분과 및 노인대학장 월례모임(시니어 봉사자 아카데미)을 가졌습니다.
전담사제의 노인영성 특강을 들으며 모세가 진짜 안식처는 가나안땅이 아니라 하느님이셨음을 깨달은 것처럼 순간순간 현재를 잡고 성실하게, 하느님의 선물로 받아들이면서 의미를 찾고 살면 그 안에 우리의 거처, 하느님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또한 은사식별 작업지를 통해 각자의 영성을 확인하고, 고유한 본성과 능력으로 하느님께 응답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또한 성모성월을 맞아 직접 유리돔 안에 성모님을 모시고, 꽃으로 이쁘게 장식하며, 겸손하신 성모님을 닮아가려고 정성을 다해 애썼습니다.(강사 김영주 마리아고레띠)
노인분과가 신설된 봉산동성당과 신임선출된 당진성당 분과장이 처음 참석하여 환영하였으며, 많이 배우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다짐들을 하였습니다.
노인사목부 ‘성경 스토리텔러’는(회장 이범례 도미니카) 본당 주일학교와 노인대학에 스토리텔러의 초대를 요청하며, 하느님 말씀을 전하면서 노년의 삶을 의미있게 살고자 했습니다.
교구의 어르신들과 봉사자들 그리고 노인사목부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음 모임은 6월 16일(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