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님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천안모이세 필리핀 공동체(전담 이남웅 스테파노 신부)는 전 지역(천안, 공주, 아산, 예산, 서산, 당진) 6개 공동체 300여명이 오룡동 성당에 모여 부활대축일 미사를 함께 봉헌하였습니다. 친구들이 짬짬이 준비한 성극과 Danse로 주님 부활을 축하 하였으며, 미사 후 천안모이세 센터에 모여 각 지역 공동체가 준비한 음식으로 파티를 하며 기쁨을 나눴고. 동티모르 공동체도 초대하여 함께 나누며 친교와 기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평화와 용기로 다시 갈릴래에서 힘차게 살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