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사목부(전담 손은석 신부)는 1월 20일(월) 교구청 명례방에서 24개 본당, 46명이 참석하여 본당 노인분과 및 노인대학장 월례모임(시니어 봉사자 아카데미)을 가졌습니다.
전담사제는 2025년 연중계획을 발표하며 고령화 사회 속에서 노인사목의 방향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노인사목 협의회(회장 윤혜숙 글라라)는 총회를 진행하며 2024년을 돌아보고, 2025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버츄카드를 활용한 칭찬릴레이를 하며 서로가 조금 더 가까워졌습니다.
노인분과가 새로 신설되거나 활동을 재개한 본당들의 참여가 늘어나 본당 간의 교류와 배움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교구의 어르신들과 봉사자들 그리고 노인사목부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