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사목부(전담 손은석 신부)는 12월 16일(월) 교구청 명례방에서 본당 노인분과 및 노인대학장 월례모임(시니어 봉사자 아카데미)을 가졌습니다.
24개 본당, 59명이 참석하여 미사를 드렸고, 미사 후에는 충남이주여성상담소(소장 정금선) 노랑연극팀 ‘크레용 이야기’의 연극을 보며 혼자보다 함께 어울려 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그룹토의 시간으로 ‘2025년 노인사목부 발전방향’ 주제로 각 본당 노인사목의 현재 모습을 살펴보고, 노인분과와 노인대학의 협업, 본당과 교구에 바라는 점 등을 발표하면서 2024년을 잘 마무리하고 성탄의 기쁨을 미리 나눴습니다.
교구의 어르신들과 봉사자들 그리고 노인사목부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