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인 김용태 마태오 신부 주례로 약 60여명의 신자가 모인 가운데 미사를 봉헌한 후,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로 임재근 교육연구소장(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이번 12월 3일 비상계엄이라는 엄중한 상황이 일어나고 해제된지 얼마되지 않은 이날 강의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있었던 비상계엄 조치 또는 전쟁이라는 상황속에 국가를 위한 죽음이 아닌 국가에 의한 죽임을 당한 선량한 국민에서 얼마나 불행한 상황을 초래하는지 여러 예시를 통해 설명하였다.
이로써 24년에 예정되었던 교구 정의평화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정세미(상반기 4회, 하반기 4회)가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