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 선교 교육-쉬는 교우 찾기(8기)‘가 3교구(청주 25명, 수원 2명, 대전교구 6개본당 79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31일(토)~9월1일(주일)1박2일 동안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전체 일정은 ‘쉬는 교우 선교’(Fr.안동훈,가수원 본당 주임), ‘선교 방법론’(정운준 세례자요한), ‘선교 사례발표’(정순영 데레사, sr.이수진,성바오로 딸 수도회), ‘본당 선교 이해’(Fr.김경호,사목국장), ‘본당 선교 운동 사례’(조인숙 아녜스)에 대한 강의, 그룹별 나눔과 발표로 이루어졌다.
이틀간의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은 그동안 코로나와 여러 이유로 인해 늘어난 쉬는 교우들에 대한 복음선교의 방향과 선교에 대해 고심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교에 앞서 우선적으로 요청되는 자세는 개인의 복음화를 바탕으로 한 선교라는 점을 인식하고 개인의 신앙만이 아니라 공동체를 향한 신앙인의 삶으로 초대받고 있음을 깨닫는 교육의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