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성서 전담사목부(전담 김용우 신부) 주관으로, 대철회관에서는 지난 7월 6-7, 12-14일 두 주말 동안 73명의 연수생과 8명의 봉사자가 함께한 가운데 마태오 연수가 있었습니다.
대전교구 청년성서 마태오 연수 역사상 가장 많은 연수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경의 권수와 같은 73명의 연수생 모두는 임마누엘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 기쁘고 진지하게 연수에 참여하였습니다. 김재덕 베드로 신부의 열성적인 강의와 모둠별 진솔한 나눔 그리고 봉사자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성경 속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을 느끼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젊은이들이 앞으로도 본당공동체와 교구공동체 안에서 말씀의 봉사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대전교구 청년성서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