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인 김용태 마태오 신부 주례로 약 75여명의 신자가 모인 가운데 미사를 봉헌하였다. 미사 후에는 ‘교회와 인권’라는 주제로 이주현 부위원장(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세계사와 교회 역사안에서의 인권이 어떻게 변화 및 발전하였는지 다양한 사례(사진, 영상 등)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제시하였으며, 가톨릭 교회는 어떤 역할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지 풀어나갔다. 제158차 정세미는 5월 9일(목) 19:30, 봉산동성당에서 미사와 강의(대한민국의 법치(문현웅 변호사(前) 사회적 참사 특조위 상임위원)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