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신윤실 대전민중의 힘 집행위원장이 기자회견순서(묵념, 모두 발언, 유가족 발언(Ⅰ, Ⅱ), 대전시 규탄발언, 청년발언, 기자회견문 낭독)에 따라 진행하였으며, 그중 교구 정의평화위원장인 김용태(마태오)신부는 모두 발언을 통해 세월호 참사가 10년이 될동안 유가족의 아픔조차 어루만져주지 못한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강조하며 10주기를 통해 더 이상 같은 아픔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대가 더욱더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세월호 참사 10주기 대전지역위원회에서는 세월호 참사 10주기 대전기억다짐행사 일환으로 4월 13일(토) 13:00 ∼ 15:00, 유림공원 내 ‘중앙광장’에서 문화제, 시민 참여마당과 4월 16일(화) 11:00, 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묘역에서는 세월호 참사 10주기 순직교사·소방관·의사자 기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구 정의평화위원에서는 기억식 후 4월 16일(화) 14:00, 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묘역에서 김용태(마태오)신부 주례로 세월호 참사 10주기 추모미사를 거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