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5248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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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밥 한끼100원 나눔운동 기부금 전달식

  키다리식품(주) (대표:이명수 아벨)은 10월 29일(화) 정안알밤(하행)휴게소에서 천주교 대전교구에 ‘사랑의 밥 한끼100원 나눔운동 기부금 전달식’을 했다.

  ‘사랑의 밥 한끼100원 나눔운동’은 키다리식품(주)이 2018년 9월 4일 키다리재단을 설립하면서 시작한 나눔운동으로, 휴게소 식사류 매장에서 우동·라면·공기밥을 제외한 식사 메뉴가 판매될 때마다 100원씩 적립해 기금을 마련한다. 모금액은 2018년 28,200,400원, 2019년 75,749,900원이다. 이후 코로나19로 3년여간 잠정 중단됐다가 2023년 6월부터 재개되어 2023년 53,999,800원, 2024년 72,054,800원, 2025년 65,299,900원을 모금했으며,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다.

  기금은 결손가정, 불우이웃,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에게 교육적·정서적·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사용된다.

  키다리식품(주)은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 속에 있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