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리 주교는 8월 29일(토) 오후 3시 전의성당에서 프란치스코 전교봉사 수도회의 종신서원 미사를 주례했다.
이날 수도회 원장 이승훈(레오) 신부, 대전가톨릭대학교 총장 이상규 신부 등 사제의 공동집전으로 송정민(미카엘) 형제의 종신서원 미사가 봉헌됐다.
종신서원자는 프란치스코전교봉사수도회 안에서 일생동안 예수님의 발자취를 가까이 따르면서 복되신 성 프란치스코가 극진히 사랑하신 복음의 완덕을 향하여 충실히 나아가며 교회의 성화와 세상의 복음화에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