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국(국장 김민수 신부)은 2026년 중고등부 찬양캠프를 8월 15일(토)~16일(주일) 1박 2일간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진행했다. 15개 본당에서 총 123명(학생 108명, 인솔교사 15명)이 참가했으며,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입니다"(1코린 3,16)를 주제성구로 J-FAM 찬양팀과 함께했다.
참가 학생들은 캠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본당 안에서 더욱 돈독한 시간을 보냈으며, 찬양을 통해 타 본당 학생들과도 친교를 나눴다. 파견미사는 총대리 한정현 스테파노 주교의 주례로 봉헌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캠프 중 배운 성가를 미사 안에서 함께 찬양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