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본당(주임 최일현 신부)은 8월 11일(주일) 성당 제단화(앙드레 부통 신부 作) 복원 작업을 완료하고 총대리 한정현 주교 주례의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예산군의 지원으로 지난 6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진행된 복원작업은 정수경(카타리나, 인천가톨릭대학교 그리스도교미술학과) 교수 감독하에 art C&R 미술품보존복원연구소(소장 김주삼 루치아노)가 시행했다. 복원을 마친 제단화는 건물과 함께 예산군 등록문화제 등재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