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권지훈 신부)는 6월 25일(화)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총대리 한정현 주교의 주례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한반도 평화기원미사’를 봉헌했다.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권지훈 신부는 강론을 통해 "한반도와 국제적인 정세가 위태로운 지금 우리는 무관심에서 벗어나 겨레의 일치를 위한 노력을 해나가는 '한반도 통일의식'과 주님이 보여주신 사랑의 모습을 통해 상대를 용서하고 안아주며 화해와 일치를 위한 지향을 가지고 서로 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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