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순교자국제성지(전담 한광석 신부)는 6월 11일(화) 저녁 7시 청년광장에서 서산 지역민 1만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10주년 기념 'KBS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교구장 김종수 주교와 지역 사제들을 비롯한 많은 신자가 함께 10년전 교황님이 주신 메시지와 정신을 기억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날 녹화된 'KBS 열린 음악회'는 오는 8월 18일(주일) 저녁 6시에 KBS1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