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순교자국제성지(전담 한광석 신부)는 6월 11일(화) 성당 건물 옥상에 설치된 '디지털 역사체험관' 개관식을 했다.
이날 대전교구장 김종수 주교, 이완섭 서산시장, 정용욱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등 많은 사제와 신자, 지역민이 함께 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서산 방문(2014.8.17) 10주년에 맞춰 개관한 디지털 역사체험관은 바닥, 천장, 각 벽면을 통해 그동안 글과 구전으로만 기록된 해미의 역사를 영상으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디지털 역사체험관은 사전 예약(문의 : 041-688-3183)으로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