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157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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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찬미받으소서 주간 기념미사 봉헌 - 희망의 씨앗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김대건 신부)는 5월 27일(월) 17시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2024 찬미받으소서 주간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미사 후 갈마동성당(주임 김동규 신부)이 대전교구의 2040 탄소중립목표를 조기 달성해 첫 탄소중립성당으로 교구장 주교의 '탄소중립 SOL(태양)인증서'을 받았다.
   갈마동성당은 총 94.4kW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전기를 자립했고 해마다 57톤의 탄소배출을 줄여 30년생 소나무 6,200여 그루를 심은 탄소중립효과를 내고 있다.
   또한, 관저동성당(주임 박찬인 신부)과 도마동성당(주임 송우진 신부) 그리고 천안성정동성당(주임 임상교 신부)에 '탄소중립 LUNA(달)인증서'를 수여됐다. 
   탄소중립 LUNA(달)인증은 본당 공동체가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자립해 대전교구의 2030탄소중립목표를 달성해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