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리 한정현 주교는 11월 29일(수)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루비놀 홀에서 열린 '종교유산의 세계유산 등재 경향과 한국의 천주교 유산'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내포교회사연구소, 호남교회사연구소, 한국교회사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종교유산의 세계유산 정의 및 등재 경향」(헨릭 린드블라드 교수)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됐으며, 대전교구 총대리 한정현 주교,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김낙중 원장 등 관계자와 당진지구 사제 및 신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