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창조시기 개막미사가 9월 1일(금) 저녁 7시30분 교구장 김종수 주교 주례로 대전교구청 성모당에서 봉헌됐다.
"정의와 평화를 흐르게 하여라"라는 주제로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미사는 각 본당 사회복음화 분과위원들과 피조물 보호운동을 하는 각 단체와 수도회에서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0년 모든 신자들이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인 9월 1일부터 프란치스코 축일인 10월 4일까지를 ‘창조 시기’(Season of Creation)로 정하고, 피조물 보호를 위해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