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가톨릭 대학생 협의회 총회와 연합미사'가 11월 27일(주일) 청소년국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대전, 세종, 충남지역 19개 대학의 80여 명의 대학생과 담당 사목자가 참석했다.
이날 오전에는 대학별 임원진이 모여 한해동안 가톨릭 동아리 활동을 보고하는 총회가 있었고, 오후에는 한해동안 활동하며 느낀점을 그룹별로 이야기를 나눴다.
끝으로 총대리 한정현 스테파노 주교 주례로 연합 미사가 봉헌됐고, 대학 졸업을 앞둔 15명의 졸업생을 위한 주교의 안수를 비롯한 축하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