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국(국장 김경호 신부)은 11월 5일(토)부터 6일(주일)까지 '제8차 소공동체 본당 사목 연수'를 정하상교육회관에서 개최했다.
5일부터 1박 2일 간 열린 소공동체 본당 사목 연수는 교구장 주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거룩한 독서(김인호 신부), 소공동체 이해와 촉진팀 활동(황태종 신부, 제주교구 복음화실장) 강의와 전주교구 송학동 본당 사례 나눔 등이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말씀과 소공동체’를 주제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렸으며, 15개 본당에서 사목위원, 소공위원(구역장, 반장) 등 57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