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국(국장 조수환 신부)은 10월 30일(주일) 솔뫼성지에서 한정현 주교 주례로 ‘2022년 청년의 날 미사’를 봉헌했다.
총 50개 본당과 12개 대학에서 8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22곳의 셀러가 참여해 플리마켓을 진행했고, 16곳의 수도회, 선교회를 비롯한 여러 기관과 단체가 홍보와 다양한 캠패인을 했다.
또한 청년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게임과 버스킹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찬양밴드 '하늘바라기'와 수도회, 본당청년회의 공연이 이어졌고, 경품추첨 이벤트로 다양한 상품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