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김광현 안토니오, 담당 김민희 신부)(이하 대전평단협)는 12월 14일(토) 오전 10시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20년 사목지표인 “소통과 친교를 이루는 교구 공동체”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정기총회는 102개 본당과 30개 단체에서 330여 명의 본당 회장단과 사도직 단체 임원, 대전평단협 상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해를 결산하고 2020년도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제24대 김광현(안토니오, 탄방동) 회장이 이임하고 제25대 맹동술(시몬, 내동) 회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3년 단임이다.
맹동술 신임 회장은 1992년부터 현재까지 내동본당 교리교사, 전례분과위원, 교육분과장, 청소년분과장, 꾸르실료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2006년까지 내동본당 총회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