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단장 조재국 요셉, 담당 김민희 신부)는 12월 7일(토)과 8일(주일) 양일간 정하상교육회관에서 평의회 간부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첫날 '본당과 꾸리아의 역할'(정영진 신부, 서울 세나뚜스 담당), '교회의 본질적 사명은 선교와 복음화이다'(김민희 신부, 사목기획국 국장 ) 주제 강의에 이어 서울 세나뚜스 단장(허정애 엘리사벳)의 '꾸리아의 역할과 본당에서의 사도직 활동', '꾸리아의 5대 행사', '협조 단원의 관리 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변경된 '관리 운영 지침서'안내가 있었다.
다음날인 8일에는 '평의원, 레지오 색을 바꾸다'(신경숙 데레사, <레지오와 마음 읽기> 저자) 주제 강연과 교구장 주교님의 '2020년 사목교서' 해설, 파견미사 봉헌이 있었다. 또한 미사 말미 40년이상 레지오 활동을 꾸준히 해온 이재봉(시몬, 반석동본당 '사도들의 모후 Pr.') 형제 외 31명에게 교구장 주교님의 축복장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