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541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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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사람꽃복지관 개관식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 나봉균 신부)는 11월 18일(월) 교구장 주교님 주례로 논산시사람꽃복지관(관장 최연화 율리아나) 개관식을 했다. 
개관식에는 교구장 주교님을 비롯해 곽명호 신부, 나봉균 신부, 황명선 논산시장, 대전교구 산하시설, 논산시 관계자와 장애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관 기념행사는 교구장 주교님의 주례 축복식을 시작으로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감사 인사, 감사패 전달, 기념식수, 테이프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교구장 주교님은 축사를 통해 “오늘 사람꽃복지관의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가톨릭 카리타스의 참된 뜻을 기억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복지관이 되길 바라며 사랑하면 알리라”고 전했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건물로 건축되었으며 복지관 주요시설로는 지하 1층에 식당과 수중치료실이 갖춰져 있고, 지상 1층에는 프로그램실 및 직업평가·훈련실, 언어·심리·물리치료 등 각종 치료실이 있으며, 지상 2층에는 강당과 정보화교육실이 갖추어져 있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은 논산시의 장애인을 위해 상담사례지원, 기능향상지원, 직업지원, 가족평생지원, 지역권익옹호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2019년 5월 사회복지법인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