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는 10월 '특별 전교의 달' 마지막 날인 10월 31일(목) 오후 7시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미사 봉헌과 말씀 콘서트를 했다.
이날 '10월 특별 전교의 달 미사와 말씀 콘서트'는 1부 교구장 주교님 주례 미사 봉헌, 2부 말씀 콘서트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 진행된 말씀 콘서트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담화와 말씀을 챔버의 연주를 들으며 묵상해보는 '교황님 담화 말씀 나누기'와 총대리 주교님의 '특별 전교의 달 말씀해설', 이사야53의 찬양 공연이 있었다.
교구는 10월 한 달간 한반도 평화와 교구 하느님 백성의 재복음화, 예비신자와 새영세자, 쉬는 교우, 교구 선교사를 위한 지향으로 매주 미사 봉헌과 특별 전교의 달 기도를 바쳤다.
올해 10월, 전 세계 가톨릭교회는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이 제안하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승인한 ‘세례 받고 파견된 이들: 세상 안에서 선교하는 그리스도 교회’(Baptized and Sent: The Church of Christ on Mission in the World)를 주제로 특별 전교의 달’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