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92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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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목요일 주님만찬저녁미사 운산성당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3월 28일(목) 저녁 8시 운산성당(주임. 김용호 신부)에서 성 목요일 주님만찬저녁미사를 집전하셨다.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오늘부터 성주간의 성삼일이다"고 하고 "우리 인간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큰 하느님의 사랑의 신비가 성삼일에 있다"며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간들에게 가르쳐 주신 모든 가르침의 종합이자, 인간을 가장 많이 사랑해 주신 성주간의 성삼일 대해 신자들에게 설명하셨다. 이어 "운산본당 공동체가 성삼일의 정신으로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삶을 통해 새로운 공동체로 다시 태어나기 바라는 마음이며, 최고의 교회, 가장 아름다운 본당공동체를 꾸미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작성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황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