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7280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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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성지순례 2차 완주자 축복장 전달식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1월 13일(금) 오전 11시 지난 9월 주교회의 국내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에서 펴낸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가 출간된 이후 두번째로 111개의 성지를 모두 순례한 5명에게 국내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명의의 축복장과 기념패 전달식을 했다.

유흥식 주교님과 이재훈 신부(대전교구 교구장 비서실장 겸 홍보국장), 허윤진 신부(국내이주사목위원회 총무, 서울대교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2차 완주자 오세준(모이세, 서울대교구 서초3동성당), 정하승(로사리아, 대전교구 대흥동성당), 박인자(아가다, 대전교구 대흥동성당), 조옥환(니콜라오, 서울대교구 대치4동성당), 김희창(마리아 콜베, 대전교구 대흥동성당)씨에게 전달 됐다.  박인자씨는 출장 관계로 이날 참석하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1일 첫 완주자 김윤배(판크라시오, 대전교구 용화동성당)씨에게 축복장 전달된 이후 약 한달 보름만에 열린 이번 전달식은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찾고 그들의 시복시성를 바라는 신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기사작성 : 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