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4874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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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자비의 복음의 종 선교회 한국 진출 5주년 기념미사

5월 2일 오전 11시에 대덕구 읍내동에 위치한 선교사의 집에서 "하느님 자비의 복음의 종 선교회" 한국 진출 5주년 기념미사가 가톨릭대학교 서봉세 신부, 곽승룡 신부, 이주사목부 맹상학 신부, 청소년사목국 박진홍 신부와 신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 주례로 있었다.
 
2002년 독일 뮌스터 교구에서 시작된 가톨릭교회 소속의 그리스도인 협회로 이 협회는 서원으로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독신 남녀,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이들의 영성을 따라 살고자 하는 교구사제, 말씀 봉사를 위해 일하고자 하는 부부 등, 복음을 전하고자 열망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직업이나 삶의 처지에 상관없이 같은 정신과 사명을 품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도 회원이 될 수 있다.
 
현재 독일, 폴란드, 우크라이나, 스페인, 포르투갈, 벨기에, 프랑스,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일본 그리고 한국에 공동체가 있고 150명의 ‘복음의 종’ 선교사가 14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