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3000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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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꾸르실료 도입 40주년 기념 울뜨레야

대전교구 꾸르실료 40주년 기념 울뜨레야
 
교구 꾸르실료는 10월 9일 40주년 축하미사를 봉헌했다.

교구 꾸르실료(주간 강창순 사도요한, 담당사제 이석우 신부) 40주년 기념 28차 울뜨레야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과, 이계창 신부,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김홍거 회장, 배순희 부회장, 꾸르실리스따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거듭나는 꾸르실리스따』”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마태 5,14)라는 주제와 주제 성구로 열린 40주년 기념 울뜨레야는 공로자 표창, 대전교구 꾸르실료 40년 회고 영상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격려사에서 “우리 교회에서 40은 시련의 숫자이면서 또한 사명수행을 위한 준비와 관련된 은혜로운 숫자다”라며 “대전교구의 꾸르실리스따들이 40년을 계기로 꾸르실료 정신에 바탕을 둔 성숙한 모습으로 그리스도만을 믿고 따르는 주님의 용사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오후에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의 주례로 기념 미사를 봉헌했고 미사 중 고리기도 및 주교님께 영적 선물을 봉헌했다.
 
이에 앞서 교구 꾸르실료는 5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산성지·성당에서 시작해 14개 지구, 111개 본당을 순회하며 꾸르실료 도입 40주년과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세상 속에서 빛의 꾸르실리스따로 살고자 다짐하는 본당 연결 고리기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