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1289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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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성야미사 - 대흥동주교좌성당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은 4월 3일 저녁 8시 대흥동주교좌성당에서 800여 명의 신자들과 함께 부활성야미사를 봉헌하셨다.

이날 유주교님은 미사강론에서 "부활의 삶은 쉬운 삶이 아닌데 그것은 곧 죽음의 삶이기 때문이다" 라며 "우리의 삶 속에 부활의 현존은 십자가의 현존을 의미한다."라고 하시고 " 그리스도와 함께 죽지 않으면 결코 그리스도와 합께 부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