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젊은이의 날 축제 4℃가 11월 18일 성모여자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축제 4℃는 “기억하고 행하여라” 라는 주제로 교구 내 500여명의 젊은 청년들과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전에는 운동장에서 신앙상담, 전통놀이, 기도 등 많은 부스들이 운영되었고, 오후에는 각 지구, 본당별로 다양한 춤과 뮤지컬을 선보였다.
이날 초대가수로 ‘더스토리’와 ‘권성일’씨가 함께 하였고 교구 설정 60주년을 향해 가는 대전교구 젊은이들의 신앙성숙과 성장을 돕는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