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7971
  • 글쓴이 : 안재온
  • 작성일 : 2007/11/15
  • 조회수 : 4,203

미리내 성지! 를 접하고서...

감사 하게도 아름답고 고요한곳,
어디 또 이런곳이 있으랴!.. 싶게
차에서 내릴때의 감개무량함,
가슴에 뜨거운 그 무엇이 차 오르네요

사전에 공부한 것 없이 찾은곳,
김대건 안드래아 신부님의
순교 하시고 안장된 곳 이랍니다.

그 아픔을 같이 할순 없지만
이곳으로 저의 발걸음 을
인도 해주신 주님께 기쁜감사 드립니다.
가수원본당 신부님과
벌곡 신자분들 께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