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204
  • 글쓴이 : 박진선
  • 작성일 : 2007/05/14
  • 조회수 : 4,544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5월 14일은 우리 본당 신부님이신 이 의정 (마티아)신부님의 영명축일이지요.

그 날이 월요일인 관계로 우리 본당에선 일요일에 모든 신자들이 함께 축하를 드렸습니다.

 

청년들이 이쁘게 만든 게시판~

신부님의 여러 모습의 사진들이 있네요.

신부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신부님께서 본당 신자들을 위해 장엄축복을....^^*

"신부님~감사드립니다~!!" *^_^*

1층 강당~

평소엔 작은 교실과 후게실같던 강당이 막아놓았던  파티션을 걷어내니

별표 다섯개 붙은 호텔연회장처럼 아주 근사한 연회장이 된 거 있죠?^^*

환경분과장님과 형제님들의 노고 덕분...감사드립니다.

(감~가을에 신부님께서 홍시로 사주실려나요?ㅋㅋ)


풍선도 이쁘게 달았어요.

신자들의 마음을 "후우~!"  풍선에 담아 사랑표를 만들고~♡♥


신부님의 평소 모습을 담았던 사진을 모아 영상으로 만들어

모든 분들이 함께 보며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지요.^^*

바로 이런 모습~^^*

"짠~! 꽃을 든 남자..가 아닌, 꽃속에 핀 남자..?ㅋㅋ"

"나 이뻐~?" ㅎㅎ아니요~? "귀여우세요~!"ㅎㅎ(죄송~!)



축하 케이크도 준비되어 있구요~

축하해 주시러 가족들이 오셨어요~




父子지간 같으신 요아킴 신부님과 마티아 신부님~

어...? 자세히 보니....

본당 신부님께서 "메~롱~!" 하시는거 같아요.ㅋㅋㅋ

"앗싸~!!떴다~ 노래방~~!!!"

" 요아킴 신부님의 열창으로 시작된 노래방~

 

"어머~어머~어쩜 좋아~!" 수줍으신~?ㅋㅋ


"생각~나아안~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꽃반지끼고~~"



두분 수녀님도 축하노래 부르시고~



이기운 야누아리오 총회장님도 부르시고~


"오~예~!" 어르신의 열창~ 아직도 청춘이십니다~*^_^*


어여쁜 소녀같으십니다~^^*



먼데서 축하해주러 오신 손님들도 부르시고~


노인 분과장님~ 왕베이스처럼 맛깔스럽게 부르신노래~

정말 멋지셨습니다~☆★


형제님들도~~"그대들을 성가대로 임명~합니다~!"ㅋㅋ


아유~우리 초등부 이쁜이들~ 대학가요제 입상 노래인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최신 노래로 어른들을 놀래키구말야~^^*



 

사랑으로 한 마음 되어 모두 함께 치룬~

행복한 잔치 한마당 이었습니다~*^_^*

늘....언제나....항상.....

판암동 성당 교우들은 이렇게 신부님과 함께 행복한 날들이기를 빕니다~♡♥

-이상 판암동성당 홍보분과에서 알려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