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은 우리 본당 신부님이신 이 의정 (마티아)신부님의 영명축일이지요.
그 날이 월요일인 관계로 우리 본당에선 일요일에 모든 신자들이 함께 축하를 드렸습니다.

청년들이 이쁘게 만든 게시판~
신부님의 여러 모습의 사진들이 있네요.
신부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신부님께서 본당 신자들을 위해 장엄축복을....^^*
"신부님~감사드립니다~!!" *^_^*

1층 강당~
평소엔 작은 교실과 후게실같던 강당이 막아놓았던 파티션을 걷어내니
별표 다섯개 붙은 호텔연회장처럼 아주 근사한 연회장이 된 거 있죠?^^*
환경분과장님과 형제님들의 노고 덕분...감사드립니다.
(감~가을에 신부님께서 홍시로 사주실려나요?ㅋㅋ)

풍선도 이쁘게 달았어요.
신자들의 마음을 "후우~!" 풍선에 담아 사랑표를 만들고~♡♥

신부님의 평소 모습을 담았던 사진을 모아 영상으로 만들어
모든 분들이 함께 보며 행복한 시간을 나누었지요.^^*

바로 이런 모습~^^*
"짠~! 꽃을 든 남자..가 아닌, 꽃속에 핀 남자..?ㅋㅋ"

"나 이뻐~?" ㅎㅎ아니요~? "귀여우세요~!"ㅎㅎ(죄송~!)
축하 케이크도 준비되어 있구요~
축하해 주시러 가족들이 오셨어요~

어...? 자세히 보니....
본당 신부님께서 "메~롱~!" 하시는거 같아요.ㅋㅋㅋ

"앗싸~!!떴다~ 노래방~~!!!"
" 요아킴 신부님의 열창으로 시작된 노래방~

"어머~어머~어쩜 좋아~!" 수줍으신~?ㅋㅋ
"생각~나아안~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꽃반지끼고~~"

두분 수녀님도 축하노래 부르시고~
이기운 야누아리오 총회장님도 부르시고~
"오~예~!" 어르신의 열창~ 아직도 청춘이십니다~*^_^*
어여쁜 소녀같으십니다~^^*
먼데서 축하해주러 오신 손님들도 부르시고~
노인 분과장님~ 왕베이스처럼 맛깔스럽게 부르신노래~
정말 멋지셨습니다~☆★
형제님들도~~"그대들을 성가대로 임명~합니다~!"ㅋㅋ
아유~우리 초등부 이쁜이들~ 대학가요제 입상 노래인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최신 노래로 어른들을 놀래키구말야~^^*

사랑으로 한 마음 되어 모두 함께 치룬~
행복한 잔치 한마당 이었습니다~*^_^*
늘....언제나....항상.....
판암동 성당 교우들은 이렇게 신부님과 함께 행복한 날들이기를 빕니다~♡♥
-이상 판암동성당 홍보분과에서 알려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