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7일 토요일오후7시30분 대전교구 합덕 성당 에서는 부활 성야 미에서 손에손을 마주 잡고
주님의 기도 속에서 공간을메우고 일치를 이루었다.
미사후에 성인 유해함 축복식이 있었다.
유해함은 본당 교우의 작품으로 수 작업으로 이루어졌으며 본당 모형을 본딴 것이 특징이다,또한 한국 천주교역사상 최초로 (순수한 철 가공)하여 졌기에 더욱 의미를 더한다,유해를 정성껏 모시기위해 교우들의 다른이에게 뒤질세라 모인 정성의 결실이기도 하다.또한 축성식 후에는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다시 봐야할 일이 있었는데 그것은
공주님의날 :주방장 :신부님 과 형제님들 이다
유래없는 신부님의 주방장 모자가 특이했다 신부님 께서는 모자를 오십개정도 준비 했으며내일은 왕자님의날:주방장 :수녀님과자매님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