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4월6일 금요일 오후7시대전 가톨릭 대학교 교수 이시며 사무처장 신부님의 성금요일 특별한강론 에서 "아직도 우리들은 예수님을 나의
주님 으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반성이 없고 회개가 없다면영광의 부활을 바라는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분의 고통에 함께 할것을...." 말씀 하셨다 이날 합덕성당에서는 주님 수난예식을 행하면서
1부:말씀의전례 에서는 신리성지 김성태.요셉 신부님과
솔뫼 이용호 신부님 ,그리고
최견우.사도요한(가대교수겸 사무처장신부님) 의수난기 해설과말씀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