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7294
  • 글쓴이 : 박종일
  • 작성일 :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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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동 성당] 2020년 어린이 첫영성체자 20명 탄생

대전시 도안동성당(주임 최용상 바오로 신부)에서는 8월 16일 교중미사 중 초등학교 3학년 이상 20명의 어린이들이 내 안에 예수님을 처음 모시는 첫영성체식이 거행됐다.

 

첫영성체 교리공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7월 4일 부터 시작되었으나, 교사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주 2회 교리공부 부모교육 가족일치 행사 등 알찬시간을 가졌다.

 

최용상바오로 신부는 '어린이들이 거룩한 영성체를 통해 예수님과 일치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교사들과, 함께 기도하고 축복해준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한편, 도안동성당에서는 마스크 쓰기, 2m 이상 거리두기, 바코드를 이용한 참석신자 파악, 손소독 및 성가 안부르기 등 교구지침을 충실히 이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