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은동 본당(주임신부 :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1월 17일(금) 19:00에 지하 다목적실에서17번째 중·고등부 예술제인 “아우찬가”(아버지, 우리의 노래로 찬미 드리는 가장 좋은신 분)가 열렸다.
청소년분과 주관으로 "나는 너, 너는 나"(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요한 15.13))이라는 주제로 중·고등부 학생과 교사들이 1개월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열심히 즐겁게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중고등부 성가대의 연주와 합창, 중학생들의 신명나는 율동, 재미있는 꽁트, 중고등부 교사들의 찬조출연과 중고등부 교사들의 애환을 담은 비디오 영상과 매일 같은 날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는 연극을 공연하였고 마지막 순서로는 초등부, 중고등부와 교사가 함께하는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평상 시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생활로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각자 숨겨왔던 순수함과 멋진 모습을 보여줘 함께한 신자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또한 함께한 모든 신자들이 주님의 은총을 느낀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