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신자들이 미사에 참여하여 지난 2년간 노은동 성당을 위해 수고해주신 신부님을 위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신부님께서 "참 짧은 것도 같은데, 돌아다 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만남이 있었으며, 노은동에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함께한 시간들이 매우 소중하며, 다른 곳에 가더리도 항상 노은동 신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모두를 베풀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곳에서도 열정을 잃지 마시고 주님의 사업을 일으키기를 기도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