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본당(주임신부 : 이의철 가밀로)은 11월 13일(수)부터 12월19일(목) 16개 모든 구역이 참여하는 구역별 판공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구역미사에는 신부님, 수녀님, 회장님, 상임위원들과 많은 구역식구들이 함께하여 주고 있습니다.
다음글들은 구역판공미사에 참석하신 구역 신자들의 소감문입니다.
+ 찬미예수님
많은 아쉬움과 막연한 새로운 기대로 가득한 2019년의 마지막 달 12일 (목) 저녁, 8-2구역 구역미사가 배홍식사도요한 구역장님 댁에서 있었습니다. 철저한 계획과 함께 모든 티없는 디테일한 미사를 위해 정부수립 이후 부터 준비를 해오셨음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참석자가 적을 것 같다는 구역장님의 걱정은 학교때 배웠던 「기우」라는 어려운 한잣말을 다시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저녁 7:00 부터의 판공성사와 8:00 부터의 미사는 모든 구역분들의 정성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은총 가득한 겨울밤 전체 미사를 집전해주신 신부님, 함께 해주신 수녀님, 그리고 준비를 위해 처음과 끝을 같이 해주신 사목회장님, 여성부회장님, 촬영해주신 본당 총무님, 끝까지 정리를 함께 해주셨던 고마운 자매님들, 그리고 직장과 가정에 바쁘실텐데 같은 곳에서 미사를 함께 해주신 구역의 모든 형제님, 자매님들께 구역장님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미사 장소와 미사 후 아가페를 준비해주시고 조금의 부족함도 찾을 수 없었던 구역미사를 위해 많은 준비와 신경을 엄청 써주신 배홍식사도요한 구역장님과 사모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은동 교우 여러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의 남은 날들과 내년에도 가정에 평화와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12월11일 3구역 미사에 많은 신자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걱정은 기쁨으로 바뀌고
신자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니 다시한번
주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20년에도 3구역 신자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9.12.10(화) 10구역 미사 (대림 2주간 화요일)
+ 오소서 성령님, 새로나게 하소서!
어제 12.10일 10구역 미사가 열매마을 1009동 이화분 율리안나 자매님 댁에서 봉헌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사에 참석하셨구요. 특히 출산을 앞둔 부부와 많은 아이들, 그리고 구역분들이 한마음으로 참석하셔서 대림시기에 은총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는 잉태된 아기까지 참석하였음을 기뻐하시며, 최연소 미사 참석을 기록한 것으로 인정해 주셨습니다.
이번 미사에서는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라는 복음 말씀이 이루어져 많은 교우 분들의 참석과 아울러 냉담 교우의 회심도 이루어져 더욱 뜻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동체 미사를 집전해주신 주임신부님, 함께 해 주신 보좌신부님, 수녀님과 즐거운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오전부터 준비해주신 10구역 자매님들, 참여하신 상임위, 그리고 구역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