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6637
  • 글쓴이 : 양희선
  • 작성일 : 2019/12/09
  • 조회수 : 3,031

[노은동 성당] 구역별 판공미사-2

노은동본당(주임신부 : 이의철 가밀로)은 11월 13일(수)부터 12월19일(목) 16개 모든 구역이 참여하는 구역별 판공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구역미사에는  신부님, 수녀님, 회장님, 상임위원들과 많은 구역식구들이 함께하여 주고 있습니다. 

 

다음글들은 구역판공미사에 참석하신 구역 신자들의 소감문입니다.

*찬미 예수*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11월 30일) 오병남요세피나 자매님 댁에서 8-1구역 구역미사를 올렸습니다.
저희 구역원뿐 아니라 다른 구역 신자분들도 오셔서 함께 해 주시고 올 성탄에 영세를 받으실 예비신자도 오셔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무럭무럭 크고 있는 새복사를  옆으로 부르시어 거룩한 미사와  판공성사를  주신 두분 신부님과 수녀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서로의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과 화합의 행복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음에도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모든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라는 높은 지향과 겸손의 자세로 올해보다 조금더 발전하는 저희 구역이 되도록 마음을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12월 5일
15구역신자들 30 여명이 모여 판공성사보고 구역미사참례하고 푸근한 나눔의 시간을가졌습니다
특히 형제님들이  많이 참석하여더욱 든든한 모습이었습니다
구역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함께해주시어 넘넘 좋았습니다

2구역 미사입니다.
두 분 신부님이 미사를 하셔서 2구역 은총은 따블입니다..^^
게다가 구역원들이 합심으로 아가페를 준비하시고...
아가페 은총도 따블입니다.

풍성하고 은총 가득한 2구역 봉헌이었습니다!

+찬미 예수님
성모마리아 자헌축일인 어제 (11/21) 12구역미사가 박현옥마리아 댁에서 있었습니다. 엄마 품에 안겨있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 미사를 드렸습니다.  구역 공동체 형제자매가 함께 모여 얼굴을 맞대고 하느님을 찬미하며 드린 기도소리와 성가가 온 집안에 울려 퍼져 성모님의 자헌축일 미사의 은총이 더욱 컸습니다.  이렇게 한데 모여 미사를 드릴 수 있게 해 주시고 한 해 동안 보살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따뜻한 소공동체 미사를 집전해주신 주임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함께해주신 베드로 신부님과 정다운 아가페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글라라구역장님, 마리아 자매님 그리고 참여하신 모든 구역 형제자매님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