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성정동본당(주임 장동준라파엘 신부) 청년부로 구성된 밴드인 '마니피캇'이 6월22일(토) 분당 성요한성당에서 개최된 제12회 수원교구 창작성가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수원교구 창작성가제는 (재)대건청소년회가 주최하고 수원교구찬양사도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회이며 천주교 교우들이 함께 부르고 전례에 사용할 수 있는 창작 성가를 보급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권위있는 창작성가제 중 하나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10개팀이 본선에 올랐으며 성정동본당 청년 밴드인 마니피캇밴드는 '거룩한 성체'라는 곡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 하였다. 특히 본당 주임신부인 장동준 라파엘 신부님이 기타 연주자로 본당 청년들과 같이 공연하였다.
본당의 사목회를 비롯한 많은 교우들이 응원에 힘을 보태며 공연내내 같이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