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577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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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성당,봄판공3월8일모두 마쳐,

손 범 규.임마누엘 신부님은

신리.거더리.세거리구역, 판공

2007년3월8일 11시 판공 미사 강론에서

각 소공동체에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

"식구가 그집안의 주인이다,

성체를 모시는 여러분이 합덕성당의 주인이며

행동으로 봉사할때 "더불어 새로날것을 강조 하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