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2일(금)~24일(주일) 2박 3일동안 아자리야 선교단(담당사제 : 홍성민 미카엘 신부)은 3분의 신부님들과 35명의 청소년 참가자들과 함께 "주님은 나의 힘, 나의 굳셈, 나에게 구원이 되어주셨네." (시편 118, 4)라는 주제말씀을 가지고 40차 청소년 성령 안의 새 생활 묵상회를 진행하였습니다.
2박 3일의 묵상회 기간 동안 하느님의 사랑을 새롭게 깨닫고 앞으로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중1~고3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성령 묵상회는 강의와 조별 나눔, 기도를 통해 하느님을 알지 못하고 헤메는 젊은이들이 하느님을 새롭게 만남으로써 변화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도록 매년 여름과 겨울 연 2회씩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