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동성당(주임신부 : 김재덕 베드로)은
2018년 “말씀 안에서 쉬는 교우 찾기”라는 본당 사목 지표에 따라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마태 18,14)” 라는 말씀 안에서 ‘쉬는 교우 회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쉬는 교우 회두를 위한 기도문 공모를 진행해서 당선된 기도문으로 매 미사시간에 전신자가 함께 기도하며, 쉬는 교우 봉헌서 카드를 제작하여 각자 봉헌할 쉬는교우의 성함과 세례명을 적어서 미사 중에 봉헌하는 시간도 가졌다.
각 구역별로 기도와 방문, 주보전달의 활동을 매주 집계하여 게시판과 주보에 게시하고 있으며, 한 달에 한번 우수구역(쉬는 교우를 많이 회두한 구역)을 선정하여 시상 및 포상(매달 매 미사때 구역원 생미사, 구역미사 등)을 하고있다.
지난 10월 7일(주일) 교중미사중에는 9월 우수구역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또한 성탄부터 10월 14일 현재까지 80명을 회두하였으며, 작년 대비 주일미사 참례자수가 100명 정도 증가하였다.
"평신도 희년”과 “대전교구 희년”의 뜻깊은 기간에 ‘교구 시노드와 교구 설정 70주년을 지향으로 하는 묵주기도 1억단 바치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성전 입구에 매월 교황님과 교구의 기도지향을 게시하고 진행하고 있는 묵주기도는 약40만단을 봉헌하였으며,
‘대전교구 시노드와 교구 설정 70주년에 따른 전대사 수여 허락 및 교황 강복에 대한 교령’에 따라 ‘연옥영혼을 천국으로 보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연옥영혼에게 전대사를 보내는 운동은 현재 194명에게 양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