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신록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계절 오월, 어머니 달에 저희 공동체가
아래와 같이 다함께 모여 성모님의 겸손과 순명을 본 받기 위해 거행
하는 『성모의 밤』 행사 때에 미국에서 활동 중인 바이올린리스트
(김인진 마리아)의 아베 마리아(슈베르트, 카치니, 구노 등) 특별연주가
있을 계획이니,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참석하시어 성모님의 사랑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1. 일 시 : 2018년 5월 17일(목요일) 오후 7시 30분
2. 장 소 : 천주교 대전교구 관저2동 성당
☞ 대전시 서구 관저로 177-37(관저2동 월드타워 3층) ☎ 546-0113
「 따사로운 축복의 빛이 온 누리에 가득한 오월
성전 신축이라는 고난의 가시밭 길을 걸어가며,
한 없이 투정 부리는 저희들의 허튼소리를
당신의 넓은 치마 폭으로 감싸 주소서.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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