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361
  • 글쓴이 : 김종성
  • 작성일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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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성당] 2018 성모의 밤 (5/1)

성모성월인 5월을 시작하면서 궁동성당(주임신부 : 박요순 베드로)에서는 5월1일(화)에 <미사와 함께하는 성모의 밤>을 개최하였다.

주임신부님의 <성모님께 화관을 씌워드림>을 시작으로 레지오 Pr.의 묵주기도(환희의 신비), 말씀의 전례로 미사가 진행되었고, 박효식 사도요한 신부님께서는 "아름다운 밤입니다."로 강론을 하셨습니다.

강론 후에는 성모성월에 성모님과 함께 하고 싶은 기도 지향을 적는 시간(기도꽃 만들기)을 가진 후에 성모님께 꽃/기도꽃/촛불/예물 봉헌, 청년들의 성모님께 드리는 촛불무용,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낭독), 오카리나/만돌린/오케스트라가 함께한 한빛성가대의 특송,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순서로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신부님께서 장엄강복을 주셨던 <2018년 궁동성당 성모의 밤>은 아름다운 성모님과 함께 더 아름답고 빛나는 시간이었다.

본당에서는 5월 성모성월 한달동안 매일 저녁 8시에 성모동산에서 신자들이 각자 적은 기도지향(기도꽃)과 함께, 모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