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419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07/02/20
  • 조회수 : 4,376

포근한 고향을 찾아온 교우들 과 함께 설날 미사 봉헌

합덕성당 에서는 매년 이맘때면 고향을 찾는 교우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모습이 있어서 이채롭다
설날에 ,추석에 찾아오는 교우분들의 얼굴은 대충 알고있지만 이번에는 눈에 익지 않은 모습들이 많아서 반가웠다,
...........모처럼 고향 성당 미사에서 발디딜 틈이 모자라
서 있기도 힘들 만큼 찾아오신 교우들은 본당신부님의
재치 , 유우머가 담긴 말씀으로
교우들은 정답게 평화의 인사와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